음악을 향한 끝없는 열정
1995년 이래 음악과 함께 한 삶

업계를 혁신했다고 주장할 수 있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얼티밋이어는 흔치 않은 예외에 속합니다.

1995년 얼티밋이어의 최초의 커스텀 인-이어 모니터의 등장 전,많은 뮤지션들은 라이브 공연 시 바닥 모니터, 부피가 큰 무대 스피커에 의존해야만 했습니다. 

얼티밋이어의 등장 후, 아티스트들은 무대의 스피커 앞에 서지 않고서도 커스텀 이어폰을 통해 스피커를 

자신에 가장 알맞은 소리로 조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얼티밋이어는 전 세계 유명 뮤지션들의 투어 버스에서 제품을 판매했고, 이 라이브 사운드 업계의 혁신적인 제품은 곧 많은 뮤지션들의 입소문을 통해 얼티밋이어를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게 됩니다. &nbssp;

많은 뮤지션들이 로지텍 얼티밋이어를 업계 최고의 이어폰이라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이러한 얼티밋이어의 사운드를 증명이라도 하든, 많은 로지텍 얼티밋이어 클라이언트들은 록앤롤 명예의 전당(Rock & Roll Hall of Fame)에 기록되고 있습니다. 

2004년, 이제 얼티밋이어는 전문 라이브 뮤지션 뿐만이 아니라 일반 음악 애호가와 비지니스 여행자들에게도 사랑을  받게됩니다.

2005년, 얼티밋이어의 첫번째 유니버셜 핏 이어폰이 탄생하게 됩니다. 각 유니버셜 핏 이어폰은  커스텀 이어폰을 제작하는데 쓰여지는 동일한 기술 및 사운드 시그니처를 기반으로 하며, 떠오르는 신예 아티스트들에게는 프로와 같이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사운드 매니아들에게는 프로와 같은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2008년, PC, 인터넷 통신, 디지털 음악, 홈 엔터테인먼트 컨트롤, 게임 밋 각종 무선 장치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는 개인용 주변기기의 세계적 리더인 로지텍이 얼티밋이어를 인수하게 됩니다. 

수십년동안 소비자의 사랑은 물론 업계의 격찬을  받아온 로지텍은 얼티밋이어 각 제품의 정교한 기술과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로지텍은 음악과 사운드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을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더 궁극적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