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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코리아, 건강한 노트북 환경 제시하는 노트북 스탠드 ‘N110’ 출시

 

-    노트북 사용 시 최적의 눈높이 제공해 바른 자세 유지, 편안함 증대시켜줘
-    ‘플립 오픈-폴드 플랫’ 방식 채택, 설치 및 휴대 간편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2009년, 6월 2일, 서울)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코리아(대표 서수경, www.logitech.co.kr)는 목, 어깨, 허리 등에 무리가 없는 인체공학 디자인을 적용해 건강한 노트북 사용환경을 제시하는 ‘로지텍 노트북 스탠드 N110(Logitech Notebook Riser N110)’를 새롭게 선보인다.

로지텍 ‘노트북 스탠드 N110’은 사용자의 노트북 높이를 올려줌으로써 LCD화면과 사용자간의 최적의 시선과 거리를 확보해 노트북 사용 시 허리를 곧게 펴고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며 편안함을 증대시켜준다.
먼저, 사용자 눈높이에 따라 기울기 각도를 20, 30, 40도의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고개는 들고 시선은 정면을 향하며, 어깨는 뒤로, 팔과 팔목은 편안한 사용환경을 만들어준다. 뿐만 아니라, 목이나 어깨 등 인체에 무리를 주지 않아 거북목 증후군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바닥 면에도 고무소재를 사용해 노트북이 미끄러지는 경우를 방지, 안정된 자세를 유지시켜준다. 외부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이들이 많은 점을 고려해 휴대성을 높인 점도 돋보인다. 쉽게 펼쳐지고 평평하게 접을 수 있는 ‘플립 오픈-폴드 플랫(Flips open and folds flat)’ 방식을 채택해 설치가 간편하며 노트북과 함께 보관, 이동하기 편리하다.

실제로 책상이나 테이블 위에 노트북을 그대로 놓고 장시간 사용하다 보면, 허리를 굽히고 목을 앞으로 빼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로지텍 자체 조사결과에 따르면, 노트북 사용자 중 64%가 책상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며, 이 중 41%의 사람들이 ‘바르지 못한 자세로 인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게 될까 우려된다’고 대답했다. 이에 로지텍은 노트북 스탠드 ‘N110’ 출시함으로써 이런 문제점을 해결, 노트북 사용 시 더 이상 구부정한 자세가 아닌 눈높이에 맞춰 허리를 곧게 펴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로지텍 ‘V550 Nano’, ‘디노보 키보드’ 등 노트북용 마우스 및 키보드와 함께 사용한다면 최상의 편안함과 안전된 타이핑을 체험할 수 있다.

‘노트북 스탠드 N110’은 로지텍 취급 대리점 및 온라인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로지텍코리아 홈페이지(www.logitech.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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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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