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도 자료

로지텍코리아, 쉽고 간편하게 영상통화 즐길 수 있는
무료 영상통화 프로그램 ‘비드(Vid)’ 출시

 

-    몇 번의 클릭만으로 자동설정, 설치과정 절반으로 줄어들어 누구나 손쉽게 영상통화 이용
-    홈페이지에서 무료 다운로드, 로지텍 웹캠 사용자 및 일반 소비자 모두 사용 가능해
-    선명한 화질과 뛰어난 음질 제공, 얼굴 마주한 듯한 생생한 모습 전달해

(2009년, 8월 3일, 서울)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로지텍코리아, 대표 서수경)은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고 편안하게 영상통화를 즐길 수 있도록 로지텍 웹캠과 함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빠르고 쉬운 영상통화 프로그램 ‘로지텍 비드(Logitech Vid)’를 선보인다

해외 유학, 출장 등으로 가족이나 친구들과 멀리 떨어져 지내는 경우가 많은 요즘, 얼굴을 마주보며 소통할 수 있는 영상통화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영상통화를 위한 웹캠 등 장비나 소프트웨어를 마련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로지텍은 불편함 없이 보다 쉽고 편리한 영상통화를 이용하기 바라는 이들을 위해 ‘로지텍 비드(Vid)’를 개발, 발표하였다. 로지텍 ‘비드(Vid)’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영상통화 프로그램으로, PC나 맥컴퓨터에 설치된 로지텍 웹캠과 함께 사용 가능하다.

웹캠 및 영상통화 기술개발의 선구자인 로지텍은 영상통화만을 위해 고안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쉽고 간편한 설치로 영상통화를 극적으로 단순화시킨 ‘비드(Vid)’를 개발, 빠르고 현실감 있는 영상통화를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실제로, ‘비드(Vid)’는 타 메신저 및 영상통화 프로그램 설치 과정의 절반 정도로 간단하며, 로지텍 홈페이지(www.logitech.com/Vid)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비드(Vid)는 영상통화에 적합하도록 속도와 해상도를 최적화시켰기 때문에, 사용자는 언제나 보유한 웹캠이 제공할 수 있는 최고 성능의 프레임과 해상도로 영상통화를 즐길 수 있다. 따라서 보고 싶은 가족이나 친구들의 모습, 손자의 미소를 옆에 와 있는 것 같이 생생하게 전해준다.

로지텍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사업부 지나 클라크(Gina Clark) 부사장은 “지난 10년간 영상통화가 존재했지만, 로지텍 비드(Vid)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통하는 주요수단으로 정착, 화상채팅이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중심 매개체가 될 것이다”며, “비드(Vid)는 영상통화 시 반드시 감수해야 했던 복잡한 프로그램 설치의 불편함을 제거한 것은 물론, 뛰어난 음질과 화질을 제공함으로써 컴퓨터 기술이 부족한 일반인들도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로지텍의 자체 조사 결과,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상통화를 하지 않는 결정적인 이유로 ‘복잡한 소프트웨어 설치’를 꼽았다. 로지텍 ‘비드(Vid)’는 인스턴트메신저(IM)나 VoIP 같은 기존 영상통화 프로그램과 달리 영상통화만을 위해 특화되어 간단하고 손쉬운 사용방법이 강점이다. 또한 ‘비드(Vid)’는 로지텍 사이트스피드 네크워크(SightSpeed® Network)를 통해 구현되는 믿을 수 있는 고품질 영상통화 프로그램이다. 한편, 사이트스피드 네트워크(SightSpeed® Network)는 지난 2008년 로지텍이 인수한 인터넷 영상통화 서비스 공급업체로, 높은 품질의 영상통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수기업으로 수상한바 있다.

# 웹캠과 함께 설정 하기
로지텍 ‘비드(Vid)’의 설정은 간단하다. 로지텍 웹캠이 연결되어 있으면 비드(Vid)는 단지 몇 번의 클릭을 통해 자동으로 설정가능하며, 사용자 이름이나 기타 추가 프로그램 등록이 필요 없어 편리하다. 설정을 마친 후 영상통화를 이용할 때 가족이나 친구 등 영상통화를 원하는 상대방의 이메일을 통해 초대할 수 있으며, 상대방은 이메일 초대를 수락하고 간단한 설정과 함께 바로 영상통화가 가능하다.

# 단순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로지텍 ‘비드(Vid)’는 복잡한 기능으로 사용하기 힘든 다른 무료 영상통화 프로그램과 달리 실제 영상통화에서 자주 쓰이는 요소들로 구성된 간단명료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몇 번의 클릭만으로 손쉽게 영상통화가 시작되며, 대화 상대자의 목록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사진(섬네일 픽처, Thumbnail picture)으로 나열돼 영상통화를 원하는 사람의 사진을 클릭하면 바로 연결돼 편리하다.

비드(Vid)는 로지텍 웹캠 사용자와 그 사용자의 대화 상대자에게 모두 무료로 제공되며, 추가 요금 부담은 일체 없다. 만약 로지텍 웹캠이 없을 경우에는 가족 및 친구가 초대할 경우 비드(Vid)를 사용할 수 있다. (로지텍 비드(Vid)를 사용하는 친구 및 가족으로부터 초대를 받았으나 로지텍 웹캠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30일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30일 경과 후에는 로지텍 웹캠을 구매한 후 사용할 수 있다.) 비드(Vid)는 PC나 맥컴퓨터에서 사용 가능하며, 일반적인 웹캠은 물론 본체 내장형 웹캠과도 호환된다.

# 가격 및 이용방법
로지텍 웹캠 사용자는 누구나 로지텍코리아 홈페이지(www.logitech.co.kr)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모든 로지텍 웹캠과 호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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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에 관하여
로지텍은 컴퓨터 주변기기 분야에서 세계적 리더의 위치에 있으며, PC 내비게이션,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음악, 가정용 엔터테인먼트, 게임 및 무선 장비 등의 분야에서 업계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1981년에 설립된 로지텍 인터내셔널은 스위스의 상장기업으로, 스위스증권거래소(LOGN)와 나스닥 글로벌 실렉트 마켓(LOGI)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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