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도 자료

로지텍, 노트북 사용자를 위한 ‘노트북 키트 MK605’ 출시

 

  • 로지텍 무선 레이저 마우스-무선 키보드-노트북 스탠드를 한꺼번에
  • 초소형 ‘유니파잉’수신기로 최대 6대까지 연결, 무선작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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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4]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코리아(대표 서수경, www.logitech.co.kr)는 무선 레이저 마우스와 무선 키보드, 스탠드를 세트로 한 노트북 사용자 전용 ‘로지텍 노트북 키트 MK605 (Logitech® Notebook Kit MK605)’를 출시했다.

    ‘로지텍 노트북 키트 MK605’은 유연한 모듈 방식 설계 (modularity design)로 고급 기종의 마우스와 회전형 노트북 스탠드, 소형 무선 키보드를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선별적으로 조합할 수 있어 장소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활용이 가능하다.

    이번 키트에 포함된 무선 레이저 마우스는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는 부드럽고 정교한 컨트롤이 가능하며 배터리 수명이 15개월에 이른다. 세 가지 각도로 조절이 가능한 회전형 노트북 스탠드는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높이를 조절할 수 있고, 최대 15.6인치 크기의 노트북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숫자패드가 포함된 풀 사이즈 레이아웃의 무선 키보드의 경우 디자인이 컴팩트하여 설치가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타이핑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노트북 키트 MK605에는 USB 포트에 꽂아서 사용하는 초소형 ‘로지텍 유니파잉 (Unifying) 수신기’가 포함되어 있어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수신기 하나로 동시에 무선 연결할 수 있으며, 유니파잉 수신기와 호환가능한 로지텍 무선 마우스, 키보드를 추가로 최대 4대까지 연결이 가능하다. 유니파잉 수신기는 노트북에 꽂았을 때 튀어나오는 부분이 약 8 mm에 불과해 장착된 상태로 휴대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또한 로지텍의 고급 2.4GH 무선기술을 적용하여 최대 10 미터까지 지연이나 끊김 없이 128 비트(bit) AES 암호화를 수행, 데이터를 빠르고 안전하게 전송한다.

    로지텍 코리아 서수경 지사장은 “노트북 이용이 점차 대중화됨에 따라 필수 주변기기를 한번에 마련할 수 있도록 세트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들로 구성된 만큼 이용자들의 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품 구매는 로지텍 취급 대리점 및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로지텍코리아 홈페이지www.logitech.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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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지텍은
    로지텍은 컴퓨터 주변기기 분야에서 세계적 리더의 위치에 있으며, PC 내비게이션,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음악, 가정용 엔터테인먼트, 게임 및 무선 장비 등의 분야에서 업계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1981년에 설립된 로지텍 인터내셔널은 스위스의 상장기업으로, 스위스증권거래소(LOGN)와 나스닥 글로벌 실렉트 마켓(LOGI)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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