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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파잉(Unifying) 수신기, 로지텍끼리는 하나로 충분!

 

로지텍, 신형 무선마우스 ‘M705’와 무선키보드 ‘K350’ 출시

  • 최대 6개 장치까지 무선연결 가능한 ‘유니파잉 수신기’ 탑재
  • 배터리 교체 없이도 최대 3년까지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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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0]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코리아(대표 서수경, www.logitech.co.kr)는 ‘로지텍 유니파잉(Logitech Unifying) 수신기’와 호환이 가능한 ‘무선 마우스 M705(Logitech Wireless Mouse M705)’와 ‘무선키보드 K350(Logitech Wireless Keyboard K350)’을 출시했다.

    ‘로지텍 유니파잉(Logitech Unifying) 수신기’는 노트북의 USB 포트에 꽂아 사용할 수 있는 소형 무선 수신기로, 유니파잉 수신기가 탑재된 마우스와 키보드를 비롯한 주변기기를 최대 6개까지 하나의 유니파잉 수신기로 연결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장착 시 약 8 mm 정도 밖에 튀어나오지 않아 노트북에 꽂아둔 채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분실 및 파손의 염려가 없으며, 매번 꽂았다 뺐다 하는 번거로움까지 덜었다. 또한 로지텍의 고급 2.4GH 무선기술을 적용하여 최대 10 미터까지 지연이나 끊김 없이 128 비트(bit) AES 암호화를 수행, 데이터를 빠르고 안전하게 전송한다.

    특히 로지텍 유니파잉 수신기는 여러 개의 주변기기를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에도 USB 포트를 하나만 사용하기 때문에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유니파잉 수신기에 호환되는 다른 마우스나 키보드를 추가로 연결해야 할 경우에는 홈페이지에서 소프트웨어만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면 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로지텍 무선 마우스 M705’는 유니파잉 수신기와 호환되는 제품으로, 전원을 다른 일반적인 무선 마우스의 절반 수준으로 효율적으로 사용해 최대 3년까지 배터리 교환 없이 작동이 가능하다. 또한 레이저 추적을 통해 고광택 표면에서도 커서를 정밀하고 부드럽게 제어하며, 초고속 스크롤 기능을 탑재해 긴 문서도 보다 쉽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함께 출시되는 ‘로지텍 무선키보드 K350’는 부드러운 곡선형 디자인이 특징으로 사용자의 손을 자연스러운 위치에 둘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있다. 특히 키보드 자판 표면에 쿠션 처리된 ‘팜 레스트(palm rest)’는 사용자가 손을 편안하게 두고 쉽고 정확하게 타이핑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무선 키보드 K350 역시 유니파잉 수신기와 호환되며, 배터리 수명이 약 3년으로 사실상 교체할 필요가 없다.

    로지텍 제어장치 사업부 로리 돌리(Rory Dooley) 수석 부사장 겸 총괄이사는 “유니파잉 수신기는 그 동안 한정된 USB 포트 때문에 여러 개의 주변기기를 동시에 사용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던 노트북 이용자들에게 특히 필요한 제품”이라며 “독특한 수신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선택해 자유롭게 연결할 수 있고, 배터리 수명 또한 최대 3년까지 늘어나 빈번한 배터리 교체의 번거로움이 없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유니파잉 수신기와 호환 가능한 제품으로 ‘로지텍 무선 마우스 M505(Logitech Wireless Mouse M505)’‘로지텍 무선키보드 K340(Logitech Wireless Keyboard K340)’도 기출시된 바 있어, 이번에 선보인 신형 마우스 및 키보드 2종과 더불어 사용자의 선택의 폭은 보다 넓어졌다.

    제품 구매는 로지텍 취급 대리점 및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로지텍코리아 홈페이지www.logitech.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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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지텍은
    로지텍은 컴퓨터 주변기기 분야에서 세계적 리더의 위치에 있으며, PC 내비게이션,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음악, 가정용 엔터테인먼트, 게임 및 무선 장비 등의 분야에서 업계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1981년에 설립된 로지텍 인터내셔널은 스위스의 상장기업으로, 스위스증권거래소(LOGN)와 나스닥 글로벌 실렉트 마켓(LOGI)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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