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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코리아, 무선 키보드 ‘K320’ 출시

- 유니파잉 수신기 하나로 최대 6개까지 2.4GHz 무선기술로 연결

- 배터리 수명 최대 3년, 초소형 나노 수신기로 사용자 편의성 배가

[2010-03-22]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코리아(대표 서수경, www.logitech.co.kr)는 ‘로지텍 무선 키보드 K320(Logitech Wireless Keyboard K320)’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무선 키보드 K320’은 고급 2.4GHz 무선 기술과 128비트 AES 암호화를 지원하여 최대 10 미터까지 데이터 전송을 지연이나 손실 없이 유선과 같은 수준으로 빠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AA사이즈 배터리를 최대 3년까지 사용할 수 있어 자주 배터리를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었으며, 비용 절감은 물론 폐기물까지 줄일 수 있어 1석3조. 특히 키보드 상에 별도 표시등이 있어서 배터리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로지텍 무선기술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는 ‘유니파잉 수신기’는 이번 제품에서도 역시 빛을 발한다. ‘로지텍 유니파잉 수신기(Logitech Unifying Nano Receiver)’는 노트북의 USB 포트에 꽂아 사용할 수 있는 소형 무선 수신기로, 장착 시 약 8 mm 정도 밖에 튀어나오지 않아 매번 꽂았다 뺐다 할 필요 없이 ‘리브-인(Leave-in)’ 상태로 이동이 가능해 분실 및 파손의 염려가 없다.

 

또한 유니파잉 기술이 적용된 마우스와 키보드 등을 최대 6개까지 하나의 수신기로 연결할 수 있어 여러 개의 주변기기를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에도 USB 포트 하나면 충분하기 때문에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유니파잉 수신기에 주변기기를 추가 연결할 때는 홈페이지에서 소프트웨어만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면 된다.

 

앞서 출시되어 ‘유리 위에서도 작동하는’ 다크필드(Logitech® Darkfield Laser Tracking) 기술로 각광을 받은 퍼포먼스 마우스 M950(Performance Mouse M950)과 애니웨어 마우스 M905 (Anywhere Mouse M905) 역시 유니파잉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이번에 출시된 ‘무선 키보드K320’과 함께 사용하면 좋다.

 

그 밖에도 무선 마우스 M705, M505(Wireless Mouse M705, M505)와 무선 키보드 K350, K340 (Wireless Keyboard K350, K340)도 로지텍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유니파잉 제품. 노트북 스탠드와 무선 레이저 마우스, 무선 키보드를 하나의 세트로 구성한 노트북 키트 MK605(Notebook Kit MK605)도 주목할 만 하다.

 

제품 구매는 로지텍 취급 대리점 및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로지텍코리아 홈페이지(www.logitech.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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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지텍은
로지텍은 컴퓨터 주변기기 분야에서 세계적 리더의 위치에 있으며, PC 내비게이션,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음악, 가정용 엔터테인먼트, 게임 및 무선 장비 등의 분야에서 업계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1981년에 설립된 로지텍 인터내셔널은 스위스의 상장기업으로, 스위스증권거래소(LOGN)와 나스닥 글로벌 실렉트 마켓(LOGI)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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