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도 자료

얼티밋이어, 전문 인-이어 레퍼런스 모니터 출시

 

- 얼티밋이어(UE), 미국 최고의 스튜디오 캐피톨 스튜디오와 협업
- 업계 최초 5Hz ~ 20,000Hz의 완벽한 주파수 반응 자랑
- 레코딩, 믹싱 및 마스터링에 필수적인 정확한 모니터링 제공

[2010-10-14]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일본, 독일 등 전세계 라이브 무대에서 유명 뮤지션들이 착용하는 ‘커스텀 이어폰(Custom Earphone)’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얼티밋이어와 캐피톨 스튜디오의 합작으로 탄생한 혁신적인 제품 ‘얼티밋이어 인-이어 레퍼런스 모니터(ULTIMATE EARS In-Ear References Monitors•UE RM)’가 주목받고 있다.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www.logitech.com)의 제품라인인 얼티밋이어(ULTIMATE EARS•UE)는 무대 전문 음악가와 음향 엔지니어들이 사용하는 주문형 모니터(In-Ear Monitor•IEM) 전문업체로, 본 조비(Bon Jovi), 어셔(Usher), 더 킬러스(The Killers) 밴드 등 세계적인 뮤지션의 약 75%가 라이브 공연에서 사용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번에 출시된 ‘얼티밋이어 인-이어 레퍼런스 모니터’는 얼티밋이어가 미국 유명 레코딩 업체인 EMI 뮤직의 캐피톨 스튜디오(Capitol Studios)와의 협업을 통해 전문 프로듀서 및 오디오 엔지니어들을 위해 선보인 제품이다. 왜곡 없는 일직선 주파수를 재현하여, 자연스럽고 입체적인 사운드 재생을 가능케 하는 것이 특징.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각 모니터에는 개별적으로 튜닝된 트리플 밸런스드 아마츄어 트랜스듀서(Triple Balanced Amateur Transducer)가 장착되어 5Hz~20kHz의 광범위한 주파수 반응을 보여 보다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으며, 불편했던 Y 조인트 커넥터 대신 단단하게 짜여진 케이블을 사용하여 마찰과 엉킴 없이 보다 안정적으로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특히 ‘얼티밋이어 인-이어 레퍼런스 모니터’는 전문 레코딩/믹싱 엔지니어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라이브 현장이나 집, 비행기, 그리고 생소한 스튜디오 등 다양한 상황에서 노트북으로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에도 최대 32 dB까지 노이즈를 차단하여 흔히 발생하는 음향 방해 없이 레코딩 및 믹싱 작업에 전념할 수 있다. 또한 니어필드 포지셔닝(Near Field Positioning)에 대해 걱정할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원음에 가장 가깝게 들을 수 있는 ‘스위트 스팟(Sweet Spot)’에서 마스터링한 그대로의 정확한 트랙을 들을 수 있는 것도 장점.
 
로지텍의 제품라인인 얼티밋이어의 부사장 필립 데팔렌스(Philippe Depallens)는 “이번에 출시한 ‘얼티밋이어 인-이어 레퍼런스 모니터’는 커스텀 인-이어 모니터 사운드 재생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을 활용해 레코딩 엔지니어 및 프로듀서들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고 있다”며 “캐피톨 스튜디오의 세계적 엔지니어링 팀과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음악 업계에 첨단 기술과 전문지식에 기반을 둔 새로운 제품을 제공하려는 본사의 끊임 없는 노력을 잘 보여주는 이 혁신적인 모니터는,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설계되었지만 왜곡 없는 진정한 사운드를 원하는 오디오 애호가들의 요구사항도 만족시켜 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캐피톨 스튜디오의 부사장인 그레그 파킨(Greg Parkin)은 “캐피톨 스튜디오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핵심 과제는 바로 최고의 충실성을 달성하는 것”이라며 “뮤지션, 엔지니어 및 팬에게 가장 순수한 형태의 오디오를 제공하려는 열정과 헌신을 공유하는 얼티밋이어와의 공동 작업을 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얼티밋이어의 엔지니어링 전문지식과 우리 팀의 노력이 결합돼 탄생한 ‘얼티밋이어 인-이어 레퍼런스 모니터’를 통해 이제 엔지니어들은 자연스러운 원음을 그대로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 푸시켓 돌스(Pussycat Dolls) 등과 또한 메리 제이 블라이즈(Mary J. Blige) 등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레코딩 및 믹싱 작업을 여러 차례 수행한 전문 레코딩 엔지니어 겸 프로듀서 탈 허즈버그(Tal Herzberg)는 “‘얼티밋이어 인-이어 레퍼런스 모니터’의 일직선 주파수는 매우 명료하고 흥미롭다. 이 기대되는 신기술은 기존의 스튜디오 레퍼런스 스피커와 헤드폰에 기술적 반란을 일으키고 있다”며 “가장 독특한 점은 이 제품을 사용할 때 방안의 소음에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뛰어난 소음 차단은 모니터가 만들어내는 가장 본원적이고 입체적인 사운드만을 전달해 정확한 레코딩과 믹싱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고 덧붙였다. 
 
캐피톨 스튜디오의 엔지니어인 스티프 제네윅은 “수년간 캐피톨 스튜디오의 균형잡힌 작업 환경을 라이브 현장이나 익숙치 않은 스튜디오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 얼티밋이어가 그것을 가능케 했다”라고 밝혔다.
 
그 밖에도 ‘얼티밋이어 인-이어 레퍼런스 모니터’는 사용자 귓본을 떠서 수동으로 제작하는 커스텀 이어폰으로 지문처럼 고유한 귀 모양과 완벽히 일치하여 착용감이 우수하며, 귀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 ‘인-이어(In-Ear)’ 타입으로 이동 중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제품 주요 특징]
 
- 커스텀 제품으로 사용자의 귓본을 떠서 수동 제작, 완벽한 착용감 제공
- 3개의 밸런스드 아마츄어 트랜스듀서 장착으로 저/중/고주파 각각 별도 처리
- 실측 5Hz ~ 20,000Hz의 광범위한 주파수 응답
- 외부 노이즈 차단 레벨 -32dB로 뛰어난 소음 차단
- 캐피톨사 로고 및 UE사 로고 기본 장착 (변경 가능, 단 변경시 옵션 수수료 부과)
 
[제품 사용 대상]
 
- 업계 탑 수준의 레코딩 엔지니어
- 모니터링 성향을 즐기는 오디오 매니아(HEAD-Fi)
- 스튜디오내의 모니터링 상황을 공연 시에도 그대로 옮기고 싶은 정상급 라이브 뮤지
 
 
<끝>
 
 
 
커스텀 이어폰에 대해 
‘커스텀 이어폰(Custom Earphone)’은 사용자 귀 모양을 본떠서 만든 개인 맞춤형 이어폰으로, 라이브 무대에서 뮤지션의 귀를 보호하고 뛰어난 스타일과 정확한 모니터링 능력 및 음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이어폰이다. 정상급 뮤지션 뿐만 아니라 HEAD-Fi 매니아 등 다양한 층에서 기존 Hi-Fi 기기를 대체하여 포터블 기기와 사용 중이며, 판매가 180만원 대의 UE-18PRO와 같은 최상위 모델의 경우는 국내에서 출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얼티밋이어에 대해
얼티밋이어(ULTIMATE EARS•UE)는 로지텍 인터내셔널의 한 제품그룹으로, 음악애호가들이 라이브와 같은 생생한 음악을 왜곡 없이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음악 청취용 제품을 제조하고 있으며, 무대 전문 음악가와 음향 엔지니어들이 사용하는 주문형 IEM(in-ear monitor) 전문업체로 오랫동안 선두자리를 점유해온 기업이다. 특히 최근에는 iPhone®, iPod® 등의 MP3 플레이어 사용자를 포함한 휴대용 음악애호가를 위해 광범위한 일반용 인-이어(in-ear) 이어폰으로 제품 라인을 확장한 바 있다.
 
 
 
캐피톨 스튜디오에 대해
EMI 뮤직의 캐피톨 스튜디오(Capitol Studios)는 지난 50여 년간 세계 최고의 음악가들이 협업을 통해 중요한 프로젝트에 참여해 오고 있는 미국 최고의 스튜디오이자 역사적인 명소이다. 헐리우드의 역사적 명소인 캐피톨 레코드에 자리잡고 있는 스튜디오 A와 B에서는 프랭크 시나트라, 딘 마틴, 냇 킹 콜에서부터 비치 보이즈, 그리고 그린데이 및 존 메이어 등에 이르기까지 최고 뮤지션들을 배출해 냈다. 캐피톨 스튜디오는 라이브 레코딩 세션, 웹 캐스트, 날짜 스트링, 영화 촬영 및 비디오 믹싱은 물론, 음반 마스터링을 전문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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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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