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도 자료

로지텍, 카우치 마우스 ‘M515’ 출시

 

- 소파, 침대, 베게 등 부드러운 표면 위에서도 손쉬운 브라우징 가능 
- 손 감지 센서가 탑재되어 손으로 잡을 때 마우스 작동

[2011-02-14]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코리아(대표 박재천, www.logitech.co.kr)는 거실용 무선 마우스 ‘로지텍 카우치 마우스 M515(Logitech Couch Mouse M515)’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M515’는 마우스 바닥이 부드럽게 미끄러져, 소파나 침대 또는 베개와 같은 직물 위에서도 손쉽게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 또 밀폐된 바닥 디자인은 마우스 센서 입구에 직물의 먼지가 쌓이는 것을 방지해 어떤 표면에서 사용하더라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M515는 손 감지 센서 기능이 있어 사용자가 마우스를 잡을 때만 마우스가 활성화되며, 손으로 잡고 있지 않으면 자동 슬립모드로 전환 되는 것이 특징. 따라서 마우스가 미끌어지기 쉬운 소파나 침대 위에서도 정확한 마우스 커서 컨트롤이 가능하다. 또, 초고속 스크롤링으로 긴 웹 페이지도 빠르게 탐색이 가능하며, 클릭-투-클릭(click-to-click)모드로 전환하면 더욱 세밀한 제어가 가능한 이 마우스는 최대 2년의 배터리 수명을 자랑해 배터리 교체의 번거로움이나 비용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준다.
 
이 밖에도 로지텍 카우치 마우스 M515에 포함된 유니파잉 수신기는 8mm의 작은 크기로, 노트북에 꽂아둔 채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분실의 우려가 없을 뿐 아니라, 지연이나 튕김 현상도 거의 없다. 한개의 유니파잉 수신기에 호환 가능한 다른 마우스와 키보드를 쉽게 추가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로지텍코리아 박재천 지사장은 “로지텍 카우치 마우스 M515는 컴퓨터를 TV와 연결해 소파나 침대 등 다양한 공간에서 마우스를 사용하는 수많은 고객층의 니즈에 맞게 개발되었다”라며 “기술이 발전하고 소비자들의 생활습관이 변화함에 따라, 로지텍 또한 소비자들이 디지털 세상에 빠져들 수 있도록 돕는 제품 개발을 지속할 것” 이라고 말했다. 
 
제품 구매는 로지텍 취급 대리점 및 로지텍 eStore를 통해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로지텍코리아 홈페이지(www.logitech.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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