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vs 터치패드: 정말 차이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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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는 거의 모든 곳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집, 가장 좋아하는 커피숍에서 일하거나 이동 중에도 작업할 수 있죠. 더는 사무실 책상에 붙어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작업의 이동성이 높아지고 유연해짐에 따라 새로운 문제가 생겨나기도 합니다. 노트북 터치패드를 몇 시간 동안 사용하면 생산성과 편안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럼 해결책은 무엇인가요? The Logi Ergo Lab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외부 마우스로 전환 시 성능 및 웰빙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고 합니다.

외부 마우스의 장점:

성과를 50% 향상하고...

팀에서는 외부 마우스와 터치패드를 비교했을 때 참가자들이 작업을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완수할지 확인하고자 했습니다. 정해진 시간 동안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데이터를 옮기는 '처리량'을 측정했습니다. 그 결과가 어떻냐고요? 마우스로 작업한 사람들은 터치패드를 사용할 때보다 속도가 50% 더 빨랐습니다.23명의 참가자에게 두 개의 로지텍 표준 마우스와 두 개의 내장형 트랙패드로 실시한 로지텍 Ergo Lab 연구에서 연구에 참여한 모든 장치의 평균 속도와 정확도를 결합한 비트/초 처리량 계산 기준(2019년 10월).

...인체공학 향상하기

또한 매일 터치패드를 사용하는 것은 피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이 터치패드로 작업하는 동안, 마우스로 전환했을 때와 비교하여 목과 어깨의 근육 활동이 45% 증가했다는 연구 기록이 있습니다. 게다가 터치패드 사용자의 팔뚝에서는 25% 더 많은 근육 움직임이 보였습니다. 이 역시 피로와 불편감을 누적할 수 있는 요소죠.연구에 참여한 모든 장치 평균 이동 시간의 비트/초 기준. 두 개의 로지텍 표준 마우스와 두 개의 표준 내장형 트랙패드로 23명의 참가자에게 이루어진 로지텍 Ergo Lab 연구(2019년 10월).

마우스를 쥔 손

휴대성과 편안함의 만남

즉, 터치패드에서 외부 마우스로 전환하면 여러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훨씬 더 나은 생산성뿐만 아니라 웰빙에도 좋습니다. 어깨, 목, 팔뚝의 긴장을 풀어 하루종일 편안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이죠. 노트북에 외부 마우스를 추가하는 것은 효율과 인체공학 모두를 위해 당연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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