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재택근무 인체공학

Pangea temporary hotfixes here

외부 스크린, 외부 마우스 및 키보드로 최대한 적절한 업무 환경을 재현합니다. 잘못된 장비를 갖고 잘못된 자세로 오랜 시간 일을 하면 피로감과 불편함, 통증마저 생길 수 있습니다.

인체공학적 워크스테이션 셋업을 위한 스크린, 키보드, 마우스

 셋업 1단계 

바른 자세 취하기

전체적인 자세는 적절한 인체공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측면입니다. 앉아있는 동안 골반이 안정되어야 척추, 허리 아래, 목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는 것을 최대한 피합니다. 의자 뒤쪽까지 깊숙이 골반을 밀어 넣고 어깨뼈가 의자 등받이에서 살짝 떨어진 상태를 유지합니다. 목, 어깨, 팔 근육은 최대한 적게 사용해야 합니다. 온종일 도구에 손을 뻗고 있거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목을 구부리고 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셋업 2단계 

인체 공학 의자가 없다고요? 전혀 문제없습니다.

골반을 안정시키려면 발을 바닥에 단단히 붙이고 요추 지지대에 벨트가 닿게 하여 궁둥뼈 결절로 앉아야 합니다. 쓸만한 사무용 의자가 없다면 요추 쿠션을 구매해도 좋습니다.

 셋업 3단계 

충분한 공간 만들기

테이블과 팔꿈치를 같은 높이로 유지합니다. 테이블 높이를 조절할 수 없다면 의자를 높이거나 발 받침대(책 또는 종이 더미로 대체 가능)를 이용합니다.

 셋업 4단계 

상황 모니터링

이상적으로는 외부 모니터에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쾌적하게 볼 수 있는 거리에서 스크린의 상단이 눈에서 10° 아래 높이에 있어야 합니다(스크린에 있는 내용을 편히 읽기 위해 머리 또는 상체를 움직이는 일이 없어야 함). 2개의 스크린을 사용하는 경우, 주로 사용하는 스크린을 바로 앞에 배치하고 보조 스크린을 바로 옆에 두어 목이 과도하게 움직이지 않게 합니다.

 셋업 5단계 

키보드와 마우스를 가까이

노트북을 이용하는 경우, 언제나 외부 키보드 및 마우스를 사용하여 팔, 손목, 어깨 통증을 예방합니다. 인간 중심적 접근법으로 설계된 인체공학 제품을 사용하면 자세를 개선하고 편안함을 향상하며 근육 긴장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목, 어깨, 팔 근육을 편안하게 하려면 팔꿈치가 몸과 나란한 상태에서 키보드와 마우스가 손가락 끝에 위치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키보드를 테이블의 전면 가장자리에 가깝게 둬야 합니다.

 셋업 6단계 

노트북 높이 조절

외부 보조 스크린을 사용할 수 있는 경우에는 스크린을 사용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목을 길게 빼지 않도록 노트북 아래 몇 권의 책을 받칩니다.

 셋업 7단계 

자세 잡기

외부 키보드를 배치할 때는 스페이스 바의 중앙이 몸의 중앙, 스크린의 중앙과 일치하게 합니다. 마우스와 키보드를 최대한 가깝게 배치합니다. 필요한 서류는 키보드와 스크린 사이에 둡니다. 핵심은 온종일 머리와 목을 왼쪽 오른쪽으로 움직이지 않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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